무역은 한 국가의 경제적 번성을 결정짓는 가장 대단한 이유이다.
그리고 이 무역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역의 금전단위를 표시하는 환율이다 즉 능력에 맞지 않는 과도한 환율은
장기적으로 그 국가의 잠재성장률을 깍아먹는 가장 치명적인 수단이라는 점
그리고 이런 사례는 실질적으로 증명이 가능하다
아래의 통계는 한국과 비슷한 시기 즉 $로 환산했을때 1조5000억$가 GDP였던 국가들의 이후의 $GDP변화이다
<영국>
$환산 명목GDP
1997년 : 1조5521억$ ->2007년 :3조750억$ 98%증가
실질경제성장률
1997년:1조3250억파운드->2007년:1조7570억파운드 32% 증가 /절상폭 3.06(배)
<일본>
$환산 명목GDP
1985년:1조3988억$ -> 1995년:5조4491억$ 400%증가
실질경제성장률
1985년:319조엔 ->437조엔 37%증가 /절상폭 10.8(배)
<프랑스>
$환산 명목GDP
1996년:1조6146억$ ->2008년 :2조9370억$ 82%증가
실질경제성장률
1조5563억 프랑 -> 2008년 2조0190억 프랑 30%증가 /절상폭 2.74(배)
<독일>
$환산 명목GDP
1990년:1조5920억$ ->2006년 :3조$ 100%증가
실질경제성장률
1990년 : 1943MARK -> 2006년:2511MARK 29%증가/ 절상폭 3.5(배)
공통점이 존재한다 즉 평균 한국정도의 지표에서 그후 10년간 약 실질성장률대비 약 3배만큼 $가 커지지만
일본만 거의 전세계 유일하게 10배 상승했다 즉 나라가 망한다 일본인들의 무능력이란...구제불능
그리고 오늘 한국도 공식적으로 이런 흐름에 동참하여 환율시장을 100% 공개한다라는 선언을 했다 경제부총리가
김동연 “환율 개입 공개, 점진적으로 연착륙 시킨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1&oid=469&aid=0000295182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아마도 10년후에 한국의 $환산 GDP는
현재의 최소 2배~2.5배가 되어 표시할때 약 3조2000억$ 내지 3조 7500억$가 될것이다 인구는 5000만명이기 때문에
1인당GDP는 6만4000$ 혹은 7만$가 될테고...
앞으로 일본인이 걱정이다 진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