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측
일본 현지의 IT 전문 매체들은 도시바 메모리에 대한 시각이 대체로 부정적입니다.
도시바가 영위하고 있는 낸드플래시 산업이 결과적으로는 시스템 반도체처럼 창의적인 기술보다는 생산성으로 승부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어차피 중국계 기업들이 독식할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실제 도시바가 메모리 사업의 지분 20%만을 매각한다는 결정을 했을 때 가장 앞장서서 비판의 수위를 높였던 것도 일본 언론입니다.
지지통신, 닛케이신문을 비롯해 다이아몬드지, 현대비즈니스 등 대표적인 경제주간지들도 메모리 사업을 100% 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현대비즈니스는 업계 고위 관계자의 기고를 실어 "도시바 메모리의 경쟁력은 시간이 갈수록 계속 하락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 빨리 팔아치우는 것이 낫다"며 쓴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을 찾은 일본의 한 경제지 기자는 "도시바 메모리의 인수가액이 최근 낸드 시장 쇼티지(shortage)와 맞물려 급상승하고 있고, 도시바 경영진 또한 이를 최대한 레버리지(leverage)로 삼고 있다"며 "하지만 실제 20조원을 주고 도시바를 인수할 정도로 어리석은 행동을 할 기업은 중국계 말고는 없을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측
미국의 중국 2위 통신장비업체 ZTE 제재로 중국에서 반도체 산업 육성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알리바바가 반도체 장기전략을 2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우리는 어제의 기회를 놓쳤지만 내일의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며 “진정한 대기업은 시총이 얼마나 큰지가 아니고 얼마나 큰 역할을 맡고 있는지, 시장점유율이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핵심기술을 장악했는지 여부를 봐야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선진 자동차 기업 추월 기회를 전기자동차에서 찾듯이 반도체에서는 IOT에서 선진국을 추월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는 얘기다.
아시아 시가총액 기업 순위
1등 , 2등 알리바바 텐센트 (순위가 최근 변동)
3등 삼성
4등~6등 중국은행
7등 Petro china
8등 china mobile
9등 도요타
10등 TSMC(대만 국영기업)
시총 순위로 중국이 높지만 기술기업은 없다
미국에 무역제재로 중국기업이 기술기업으로 움직인다면?
최근 텐센트가 한국 프로그램을 모방했다
한국 프로그램 제작비에 10배 들어 더좋게 제작해 버림
광고에도 출연자가 나오게 만듬
텐센트는 수익을 극대화 할수 있게 모방하여 새롭게 창조하는 기업
중국 대기업들이 기술기업으로 움직인다면 ?

일본 도시바가 반도체 자회사인 ‘도시바 메모리(TMC)’의 매각에 대해 5월 말까지 중국 승인을 못 받으면 매각 자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도망 가야한다고 주문하는거 같다
살아남는길이 도망인가? 싸우는것일까?
아무튼 트럼프가 잠자는 호랑이에 콧털을 건드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