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을 보러 일본 대사관 앞에 갔다
소녀상에 엎드려 조아림 하고 왔습니다

3년전 철거 되었지만, 아직 착공도 하지 못하고 있는 일본 대사관( 정면에 보이는 건물에 임대 살고 있다고 합니다)
소녀상을 365일 지키고 있는 반일 활동가와 오늘 대화
나 : 일본 대사관은 새로 짓지 않습니까?
반일 활동가 : 철거 된지 3년이 되었지만 착공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가 무서워서 겠지요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일 국교 단절을 건의 하고 싶어서 청와대에 갔지만,
경비가 삼엄하고, 문이 굳게 닫혀 있어서 만날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