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원하는 측 - 전쟁 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벌기 위해
평화를 원하는 측 - 전쟁을 원하는 측을 진정시켰다는 협상력 과시를 통해 정치인 본인의 나르시즘(노벨 평화상)과 정치 장악력을 늘리기 위해
결과 : 전쟁을 윈하는 측은 반드시 도발을 걸어 온다. 나치처럼 전 유럽을 공격할 수도 있고, 월남처럼 게릴라로 국지적 도발을 할 수도 있다.
한국도 김대중 평화 협정 이 후에 북한은 계속해서 도발을 해 왔고, 한국은 그것을 보상금으로 입 막음하고 비밀 유지로 무마해 온 것이다.
이렇게라도 막을 수 있었던 것은 건재한 주한 미군과 그 인계 철선의 힘 때문이었다.
주한 미군의 힘이 약해진 순간, 월남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확률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