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베트남 내전이 한창일 때 南 베트남 정부와 미국이 한국 정부에 공식적으로 군사 원조를 간곡히 요청한다.
북한과 심각하게 대립 중인 당시 한국 실정에서 대규모 전투 부대를 해외로 차출한다는 건 국방 안보에 큰 부담이 되었다.
그러나 한국 정부의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베트남이 공산주의 세력에 의해 밀리면 동남아 전체 레드 도미노 현상은 물론 동북아시아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으로 끝내 참전을 수용한다.
용감한 한국 군인은 미국과 함께 베트콩 척결에 나서면 큰 戰果을 올리며 南베트남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투는 물론 건설, 의료, 교육에 힘쓰며 베트남이 재건될 수 있도록 우방 국가로서 도왔다.
물론 전쟁 중에 민간인으로 위장한 베트콩 게릴라 전술에 의해 민간인 피해가 적지 않았고, 불미스런 强姦 사건도 다소 발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軍은 침략이 아닌 참전의 명분으로 자기를 희생하며 베트남의 자유 수호를 위해 노력했다.
그것을 베트남 국민들도 현재 알고 있다.
그래서 지금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최대 韓流 국가이다.
그리고 한국인 park hang seo를 베트남 최고 인기 스포츠인 축구 국가 대표 감독으로 발탁해 탁월한 성적을 이루었다.
베트남이 反韓국가라면 어떻게 韓流가 유행하고 국가대표 감독을 한국인으로 모시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