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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1044&#934) 북쪽 주도의 통일에 교과서를 개악 하는 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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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사 교과서에"자유 민주주의"→"민주주의"

박·손우 기자


입력:2018.05.02 14:53 |수정:2018.05.02 16:12


교육부,‘교과서 집필 기준’최종보고서

①자유 민주주의→민주주의

②8월 15일, 대선민국 수립→대선민국 정부 수립

③‘남선은 조선·반도 유일한 합법 정부’삭제

④삭제하기로 한‘북쪽·조선의 남쪽에의 침략’은 유지


 중·고교생이 오는 2020년부터 배우게 되는 새로운 가운데·고교 역사 교과서 집필 기준 시안에‘자유 민주주의’라고 하는 용어가 삭제되어‘민주주의’라고 하는 표현이 대신 포함되었다. 남선이‘조선·반도 유일 합법 정부’라고 하는 표현도 빠졌다.



 교육부와 조선 교육과정 평가원(평가원)은 2일 이러한 내용이 들어간"중학교 역사·고등학교 한국사 교육 과정 및, 집필 기준 시안 개발 연구"최종보고서를 공개했다. 문·제인 정부 스타트의 뒤, 교육부는 작년 5월, 국정 역사 교과서를 폐지해 중·고교 역사 역사 교과서 발행 체제를 검정으로 전환했다.



 검정 교과서는 민간 출판사가 도서를 편찬 한 후, 교육부 장관의 검정을 통과한 교과용 도서로 국가의 적합성의 유무 심사로 합격한 도서다.



 이번 새로운 집필 기준 시안에는 박·쿠네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해 논의가 된 집필 기준을 대거 수정했다.



 교과서로부터"자유 민주주의"라고 하는 용어에 대신해"민주주의"와 서술한 것이 대표적이다. 평가원에 의하면, 역사 교과서로부터‘자유 민주주의’로 바뀐 것은 이·몰바크 정부의 2011년 교육 과정을 개정한 이래다.이전까지는‘민주주의’라고 하는 용어를 사용했다.



 평가원은"역대 역사과 교육 과정 및, 교과서로 활용된 용어는 거의‘민주주의’였지만 2011년 교육 과정 개정의 과정에서 이것을‘자유 민주주의’에 서술한 이후, 학계와 교육계로부터 수정 요구가 많았다"로서"낡은 법제도를 가르치는 현행 2015 개정 교육 과정의‘정치와 법’과목에서도‘민주주의’에 기술해, 사회과 다른 과목도 전부‘민주주의’용어를 활용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쿠네 정부 시기, 국정교과서 추진으로 수정된‘대선민국 수립’도 다시‘대선민국 정부 수립’으로 바뀐다. 교육부는 학계의 통설과 대선민국 임시 정부의 법의 정당성을 계승하고, 독립 운동의 역사를 존중한다고 하는 차원에서"대선민국 정부 수립"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하는 것이다.


 또, 1948년을 대선민국 수립으로서 보는 것은, 항일운동의 의미를 퇴색 시켜 친일 행위에 대한 면죄부를 주는 것이 있다라고 하는 판단이다.



 이번 공개된 시안에는‘대선민국이 조선·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라고 하는 표현이 빠졌다. 고교 조선사 집필 기준 시안은 광복(해방) 이후, 대선민국의 발전과 관련해‘남선과 북쪽·조선에 각각 들어간 정부의 수립 과정과 체제적 특징을 비교하는’과 명시하고 있다.



 1948년 유엔(UN) 결의에는 대선민국이‘유엔 조선 임시 위원단 감시가 가능한 지역에서 수립된 유일한 합법 정부’로 되어 있고, 남선, 북조선이 1991년 유엔에 동시 가입했으므로‘조선·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라고 하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고 하는 것이 연구진의 입장이다.



 현재의 학생들이 사용하는 교과서의 집필 기준(2009 개정 교육 과정)은‘대선민국 정부는 유엔으로부터 조선·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로서 승인을 받은 사실에 유의하는’이라고 쓰고 있다.



 집필 기준으로"6·25남에의 침략"라고 하는 표현이 삭제되고, 논의가 일어난 것과 관련해서는, 교육 과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집필 기준이 아니고 교육 과정에 관련한 문제로서 판단했다. 교육 과정에서"6·25 조선 동란(조선·전쟁)의 전개 과정과 피해 상황"라고 표현한 것을"남쪽에의 침략으로 시작된 6·25 조선·동란(조선·전쟁)의 전개 과정과 피해 상황"에 바꾸었다.



 학회에서 추천한 전문가 서에 자문한 결과"6·25는 남쪽에의 침략은 명백한 사실"라고 하는 점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는 의견이 많았지만,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 교육 과정에"남쪽에의 침략"를 추가했다고 평가원은 설명했다.



 집필 기준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과서가 개발되듯이 반드시 언급해야 하는 내용의 서술 방향성과 유의 사항만을 제시했다.



 교육부는 작년 5월, 국정 역사 교과서를 폐지하고, 중학교 역사·고등학교의 조선사 교과서 발행 체제를 검정으로 전환해 집필 기준 개정을 금년 상반기중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경성 시내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있다 교사는“벌써 결론이 나온 문제를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바꾸고, 교과서가 새롭게 수정되는 등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다”로서“이념이나 정치적 상황이 교과서에 개입하는 것이 반복해져 안 된다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02/2018050201629.html


북조선의 정식 국명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자유를 삭제일은 그러한 군요


원문보기

(ΦДΦ) 北主導の統一に教科書を改悪する南鮮


新しい歴史教科書に"自由民主主義"→"民主主義"

パク・ソンウ記者


入力:2018.05.02 14:53 |修正:2018.05.02 16:12


教育部、‘教科書執筆基準’最終報告書

①自由民主主義→民主主義

②8月15日、大鮮民国樹立→大鮮民国政府樹立

③‘南鮮は朝鮮・半島唯一の合法政府’削除

④削除することにした‘北・朝鮮の南への侵略’は維持


 中・高校生が来る2020年から習うことになる新しい中・高校歴史教科書執筆基準試案に‘自由民主主義’という用語が削除され‘民主主義’という表現が代わりに含まれた。 南鮮が‘朝鮮・半島唯一合法政府’という表現も抜けた。 



 教育部と朝鮮教育課程評価院(評価院)は2日このような内容が入った"中学校歴史・高等学校韓国史教育過程および、執筆基準試案開発研究"最終報告書を公開した。 ムン・ジェイン政府スタートの後、教育部は昨年5月、国定歴史教科書を廃止して中・高校歴史歴史教科書発行体制を検定に切り替えた。



 検定教科書は民間出版社が図書を編纂した後、教育部長官の検定を通過した教科用図書で国家の適合性の有無審査で合格した図書だ。 



 今回の新しい執筆基準試案にはパク・クネ政府が歴史教科書国政化を推進して議論になった執筆基準を大挙修正した。 



 教科書から"自由民主主義"という用語に代わって"民主主義"と叙述したのが代表的だ。 評価院によれば、歴史教科書から‘自由民主主義’に変わったことはイ・ミョンバク政府の2011年教育過程を改正して以来だ。 以前までは‘民主主義’という用語を使った。 



 評価院は"歴代歴史課教育過程および、教科書で活用された用語はほとんど‘民主主義’だったが2011年教育過程改正の過程でこれを‘自由民主主義’に叙述した以後、学界と教育界から修正要求が多かった"として"古い法制度を教える現行2015改正教育過程の‘政治と法’科目でも‘民主主義’に記述し、社会科他の科目も全部‘民主主義’用語を活用した"と話した。




  パク・クネ政府時期、国定教科書推進で修正された‘大鮮民国樹立’も再び‘大鮮民国政府樹立’に変わる。 教育部は学界の通説と大鮮民国臨時政府の法の正当性を継承して、独立運動の歴史を尊重するという次元で"大鮮民国政府樹立"が適切だと判断したということだ。


 また、1948年を大鮮民国樹立として見るのは、抗日運動の意味を退色させて親日行為に対する免罪符を与えることがあるという判断だ。



 今回公開された試案には‘大鮮民国が朝鮮・半島の唯一の合法政府’という表現が抜けた。 高校朝鮮史執筆基準試案は光復(解放)以後、大鮮民国の発展と関連して‘南鮮と北・朝鮮にそれぞれ入った政府の樹立過程と体制的特徴を比較する’と明示している。 



 1948年国連(UN)決議には大鮮民国が‘国連朝鮮臨時委員団監視が可能な地域で樹立された唯一の合法政府’とされていて、南鮮、北鮮が1991年国連に同時加入したので‘朝鮮・半島の唯一な合法政府’という表現が適切でないというのが研究陣の立場だ。



 現在の学生たちが使う教科書の執筆基準(2009改正教育過程)は‘大鮮民国政府は国連から朝鮮・半島の唯一の合法政府として承認を受けた事実に留意する’と書いている。 



 執筆基準で"6・25南への侵略"という表現が削除されて、論議がおきたことと関連しては、教育過程に反映することにした。 執筆基準でなく教育過程に関連した問題として判断した。 教育過程で"6・25朝鮮動乱(朝鮮・戦争)の展開過程と被害状況"と表現したことを"南への侵略で始まった6・25朝鮮・動乱(朝鮮・戦争)の展開過程と被害状況"に変えた。 



 学会で推薦した専門家たちに自問した結果"6・25は南への侵略は明白な事実"という点で問題がないという意見が多かったが、不必要な誤解の素地をなくすために教育過程に"南への侵略"を追加したと評価院は説明した。 



 執筆基準は多様で創意的な教科書が開発されるように必ず言及しなければならない内容の叙述方向性と留意事項だけを提示した。 



 教育部は去年5月、国定歴史教科書を廃止して、中学校歴史・高等学校の朝鮮史教科書発行体制を検定に切り替え、執筆基準改正を今年前半期中に最終確定する予定だ。



 京城市内高等学校に勤めるある教師は“すでに結論が出た問題を政権が変わるたびに変えて、教科書が新しく修正されるなど非効率的な側面がある”として“理念や政治的状況が教科書に介入することが繰り返されてはいけないようだ”と話した。


出処: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02/2018050201629.html


北鮮の正式国名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自由を削除したちゅう事はそういうこっちゃ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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