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은 결국 대규모 국가적 지원과 투자가 있지 않으면
수상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지요
(특히 과학 기술의 고도화와 분업화가 나아간 요즘은 더욱)
일본의 노벨상 수상자의 대부분이 21세기에 나오고 있는 것도
분명히 70-90년대의 버블기에
대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있었기 때문이군요
노벨상을 받기 위해서는 돈과 시간이라는 두가지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민족의 우수성이라든지
전혀 관계 없기 때문에, 일본인이 우수하다 라든지, 조선인이 열등하다 라든지
21세기에 이러한 차별적 발언을 하는 것은 , 인격의 결함을 가진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노벨상이 2000년 이후에 집중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아마 한국도 2020년 이후에는 슬슬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게다가 노벨상 수상자가 아닌 숨은 많은 과학자들이
인류를 위한 연구에 몰두하고 공헌하고 있습니다
마치, 노벨상 수상자만이 인류에 공헌하고 있다는 듯한 발언은 삼가해 주세요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Nobel_laureates_by_country#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