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아파라 대회에서 남북 합동 입장 남은 휠체어를 눌러, 북쪽은 통일기 내건다
2018년 10월 07일 11시 16분[(c) 중앙 일보/중앙 일보 일본어판] [사진1/1건]
남북 합동 팀 공동 기수 김·손미 선수(팬싱)와 북측 심·슨효크 선수(수영)가 6일에 인도네시아·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개막식에 통일기를 가져 동시 입장하고 있다.(사진=공동 취재단)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남북 합동 팀 공동 기수 김·손미 선수(팬싱)와 북측 심·슨효크 선수(수영)가 6일에 인도네시아·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개막식에 통일기를 가져 동시 입장하고 있다.(사진=공동 취재단)
南北合同チーム共同旗手のキム・ソンミ選手(フェンシング)と北側シム・スンヒョク選手(水泳)が6日にインドネシア・ジャカルタで開かれた大会開幕式に統一旗を持って同時入場している。(写真=共同取材団)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985,546 /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