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국빈에게 햄버거를 내는 것을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큰 실수였습니다. 반성하고 있어요.`라고 말하면서 힘없이 눈물을 흘리면,
한국인은 일본인의 어깨를 쓰다듬고 "아니에요. 실수를 극복하면서 성장하는 것이에요. 반성 했다면 되었어요."라고 말하면서 포옹을 하고,
서로서로 분위기 좋게 마무리 될 수 있는 것인데....
그런데 일본인들은 눈을 부릅뜨고, 입에는 거품을 뿜으면서, `일본은 잘못이 없다! 한국이 잘못이다!`를 외쳐, 발버둥질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