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교황의 "평양 갈 수 있다"", 원래 표현은 ‘시간이 된다(available)’
기사입력 2018-10-19 09:25 최종수정 2018-10-19 10:29교황청 "어느 국가의 방문 요청에도 NO라고 거절한 경우는 없어,
Available은 상대를 배려한 일반적인 응답"
"(북한에서)초청장이 오면 무조건 응답을 줄 것이고 나는 갈 수 있습니다.”
청와대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북 초청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수행 중인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8일(현지 시간) “교황이 ‘갈 수 있다’고 언급한 표현은 영어로 ‘available’(시간이 있는)이란 단어였다”고 말했다...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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