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은 1+1=1이라고 했다. 흙 덩어리 2개를 하나로 뭉치면 하나가 된다고 하니까 이것의 반론은 k, kg인데 이것은 본질을 전혀보지 못하는 것이다.
즉 1g+1g=2g이다 이것이면 이야기가 가능한데. 1+1=1라는 것은 g과 kg이 붙지 않는다.
그렇다면 왜 1+1=1은 무시하는가
예를 들어서 5881=>5121=>421로 나가먼 반드시 1이 걸리지만 사람들은 결국 하나라는 것을 피한다.
사실 이 논리를 1+1+1=3이 아닌 1+1+1=3=1이 된다.
일본인들은 이것을 아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