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에 신부의 친가에 가면,
한국의 화제로 화제거리였던 것이에요.
옛날은 한류에 빠져 있던 신부의 엄마도,
「뭐 그 사람들, 미치지 않아?」
(이)라고 말하는 만큼 분위기가 살았어요.
이미 일본의 민의는 굳어진 것 같습니다.
아베씨에게는 마음껏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두근두근이구나!(·∀·)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월에 신부의 친가에 가면,
한국의 화제로 화제거리였던 것이에요.
옛날은 한류에 빠져 있던 신부의 엄마도,
「뭐 그 사람들, 미치지 않아?」
(이)라고 말하는 만큼 분위기가 살았어요.
이미 일본의 민의는 굳어진 것 같습니다.
아베씨에게는 마음껏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두근두근이구나!(·∀·)
正月に嫁の実家に行ったら、
韓国の話題で持ちきりだったんですよ。
昔は韓流にはまっていた嫁のお母さんも、
「なにあの人たち、狂ってない?」
なんて言うほど盛り上がりましたよ。
もはや日本の民意は固まったようです。
安倍さんには思い切りやって欲しいと思います。
わくわく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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