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국측이 레이더파를 맞추었다며 CUES를 위반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1) 우선, 기본적으로 알아야야 할 부분은 이것은 국제법이 아니고, 국제법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점입니다
CUES는 Code for Unplanned Encounters at Sea로 "해상에서의 우발적 충돌에 대한 강령"으로,
현장에서 지휘관은 어떠한 행동을 주의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일본에서 국제법이라며 국제법 운운하는 것부터 처음부터 국내용 거짓말 입니다
궁금하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본다
https://news.usni.org/2014/06/17/document-conduct-unplanned-encounters-sea
(2) CUES 항공기가 함선에 근접 비행, 곡예 비행을 일종의 함선에 대한 모의 공격 행위로 간주하여 금지하고 있다
물론, 사격 통제 레이더로 맞추는 행위 역시 금지되어 있다
영어 해석은 생략
현재 한국측이 사격 통제 레이더를 가동하였다고 하지만, 일본측은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는 상태
하지만, 일본측의 근접 비행은 영상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예를들면, 이전 게시물에 남겼지만, 일본 항공기가 함선 근처를 회전하면서 1분, 4분 경에 울리는 소음은 TCAS로 항공기 충돌방지 경고음이다
(3) 일본측에서 통신 규칙을 위반했다
일본 방위상(장관)이 어째서 아래 같은 말을 하는지, 이해하는 일본인은 단언하건데 없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108-00000048-jij-pol
3-1). 우선, 일본 항공기는 한국의 함선 근처를 비행하며 촬영을 할때, 한국측과 우선 통신을 했어야 한다. 일본 영상에서는 일체의 통신 없이 접근하고 있는데, 이것은 CUES에서 오해를 일으킬수 있는 행위가 됩니다
3-2). 한국측의 레이더파에 맞았다면서, 일본 항공기는 한국측과 교신을 시도하고 있다.
교신은 서로 의사소통이 되는지 확인하고 시작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들리는가? 들리는가?" 또는, "함선 OOO 응답한다" 라고, 서로가 서로를 확인한 뒤에 통신을 한다. 혼선을 피하기 위해 자신이 호출되지 않으면 함부로 다른 통신에 응답을 하지 않는다.
현장에는 전투함, 해경 함선, 고속단정, 헬기 등이 있는 상태. 영상을 보면, 일본 조종수는 무전기 앞에서 일방적으로 말을 하고 있다. 상대가 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을 하고 그것을 녹화해서 공개하고 있음

일본 언론은 CUES가 무엇인지를 전혀 보도하지 않는다 wwwww
그러니, CUES를 말하며 국제법 위반이라는 등 엉뚱한 말을 하고 있다
당연, 일본은 대외적으로 국제법 위반이라는 등의 말을 하지 못한다
이 사건으로 한국이 국제법 위반이라고 말을 하는 것은 일본 국내용으로 일본인에게 하는 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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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ES가 무엇인지를 일본인에게 처음으로 알려준 나에게 감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