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태평양 전쟁 말기 오키나와에서 전쟁을 치르는 米軍은 충격적인 상황을 경험한다.
한 오키나와 여자가 아기를 안고 米軍을 향해서 달려왔다.
평소 민간인을 죽이지 않는 米軍은 그 여인을 보고만 있었다.
그 여자가 米軍에게 다가와 아기를 넘겨주고 멀리 달아났다.
그후 여인은 자폭했다.
패색이 짙어진 일본軍은 오키나와 여자들을 이용해 소위 인간 폭탄을 만들어 자폭하게 한 것이다.
또한 일본軍은 이동할 때 비무장의 오키나와 원주민을 총알 방패로 이용해 앞에서 걷게 하고 뒤따라갔다.
이런 이유로 오키나와 주민은 현재까지도 일본인이라고 하면 齒를 떨며 惡감정을 표출한다.
그래서 오키나와 출신 가수는 절대로 기미가요를 노래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