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래 같이 보도하는,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5868922/
한국 해군 참모총장이 1월 7일 해당 부대를 방문한 것은 사실,
그런데, 해당 전투함 부대를 방문한 것이 아니고, 전투함 소속의 함대를 방문했다
아래 같은 내용이었던,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무슨 말을 했는지 살펴봅시다
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1071655001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은 7일 “외국함정 및 항공기를 조우했을 때 등 해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떤 우발상황에도 작전예규와 규정, 국제법에 따라 즉각적으로 대응해 현장에서 작전이 종결되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
심 총장은 이날 동해 1함대사령부를 방문해 동계절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심 총장은 이어 “지휘관부터 수병까지 모든 장병들은 정신적 대비태세를 구축해 어떤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하되, 필요할 때는 한치의 주저함 없이 단호하게 대응해 해양주권을 사수하야 한다”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우리 군 본연의 임무를 반드시 완수해 내야 한다”고 했다.
- 우발적 상황에서 즉각 대응해야 하는,
- 작전 예규와 규정, 국제법에 따라서 대응할 것.
- 현장에서 작전이 종료되도록 할것,
- 단호하게 대응하여 해양주권을 지킬 것,
2)
그러면, 왜 방문했는지 살펴봅시다
링크는 생략
1월 3일부터 해군참모총장은 모든 해군 소속의 부대를 차례차례 방문하고 있는
7일에 방문, 해당 전투함 부대만 방문한 것이 아니라는, 전투함 소속의 함대를 방문한 것이라는
8일에는 역시 또 다른 함대를 방문하고 있는
방문 목적은 < 겨울철 작전 태세 점검의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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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 사람들은 한국 언론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고, 언론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만,
이제보니, 일본 언론은 한편의 공상 소설을 쓰고 있는,
일본 언론보다는 한국 언론의 수준이 높은 것 같지만,
일본 언론은 너무 저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