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Thaad 설치에 반발하는 심리에서
경제 보복을 단행한 중국
그 예상과는 달리
중국의 경제 보복은 한국에 거의 데미지를 주지 못했을 뿐만 아니고
한국 기업의 脫중국화를 급속히 가속시켜
결과적으로 한국에 이익을
중국에는 막대한 손해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현대 시대의 경제 보복은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되돌아 오는 경우는 많습니다
2015년 인도의 네팔 봉쇄와 같이
압도적인 군사, 경제적 격차가 나지 않는 이상
경제 봉쇄는 큰 성공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90년대 이후의 이라크, 보스니아, 아이티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제 제재는
결국 무력충돌을 가져 왔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지금 미국에 대항한 자신만이 아니고
한국의 싸드 배치에 호기를 부린 자신도 원망하고 있을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