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것도 아닌 사건입니다
일본측이 처음에 CUES를 이야기했는데, CUES는 국제법이 아니라는
우발적 상황에 대한 강령
2014년에 만들어진 CUES 내용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전에 있던 것을 종합해서 1개의 문서로 만든 것에 불과하다는
일본 항공기는 처음에 아무런 통신 없이 근접하여 전투함 뒤에서 8자 비행을 했는,
전투함 뒤를 쫓아서 8자 비행을 하는 것은 적대행위라고 합니다
이것은 CUES의 위반이 되지만, 전투함은 또한 아무런 통신을 하지 않았으니, 위협이 아니라고 말을 할수 있다
한국 전투함은 일본 항공기에 레이더파를 쏘았다고 일본에서 말합니다
즉, CUES 위반이 되지만, 일본 항공기는 레이더파에 맞고 다시 돌아왔으니, 레이더파가 위협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된다
만약, 한국측이 100% 옳다고 하려면, 한국측은 일본 항공기에 통신을 시도하고 경고조치를 했어야 한다.
만약, 일본측이 100% 옳다고 하려면, 일본측은 접근 전에 통신을 했어야 하고, 레이더파를 맞고 돌아오지 않았어야 한다
서로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니, 누가 옳다고 말을 할수 없는 상황
또한, 위에 이야기한 것과 같이 CUES는 단지 행동 강령으로, 어떤 구속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문제를 일방적으로 ISSUE로 만든 일본 언론과 정치권이 나쁜 것이라는
그리고,
일본인은 Zombie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