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심각한 도발 행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늘같은 경우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지 한달도 안되서
20회가 넘는 경고 통신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군함에 허용되지 않은 근접 비행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상대의 얼굴 앞에서 주먹을 휘두르는 위협 행위와 동일합니다
우호국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도 이제는 자위대를 우호국 군대로 생각해서는 곤란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선은 재차 근접 비행시에 교전 수칙에 따르는 적절한 방어 행동과
1년에 한번씩 갱신되는 한일 군사 정보 보호 협정을 연장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