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의 SK HYNIX가 있지만 라이벌이라기 보다 페이스메이커가 정확한 판단.
삼성이 오너부터 사원까지 언급하는 1순위는 애플도 인텔도 아닌 바로
LG
LG가 반도체 스마트폰등의 시장에서 밀려나고 소외되는 상황에 큰 수익을 얻지 못했지만,
저력을 경쟁자인 삼성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신년 청와대 재벌 회동에서 미세먼지연구소가 언급 되면서
이재용부회장이 먼저 시작한것은 LG라고 언급하듯 두 회사는 경쟁관계

LG는 잡음이 없는 기업으로도 유명
(최근 화웨이장비 문제로 의도하지 않게 구설에 오르기 전까지 국민의 신뢰도 높다)
LG는 최근 오너 별세로 새로운 젊은 경영자가 등판한 상황.
사실상 자체 제조기술력이 부족한 애플이 삼성에 상대하기 위하여 전략적으로 손잡은 기업이 LG다.

최근 오픈한 4조원을 들여서 조성한 LG 복합 R&D센터
그렇다면 삼성과 다른 LG의 경쟁력은 알아 볼 수록 무시할 수 없는 내용을 갖고 있다.
디스플레이
대형 OLED

삼성이 소형 OLED를 장악하고 있다면 대형은 LG가 장악한 상황.
소형OLED 경우도 최근 양산 애플공급과 자급으로 전량 소진.
고급가전

LG는 가전영역에서 삼성보다 우위를 갖고, 세계적으로도 폭넓은 스펙트럼과 새로운 가전 모델등을 개발.
일렉트로룩스와 월풀의 영업이익을 배 이상으로 앞지르고 있다.
배터리 전력관리.

배터리의 기술력은 세계 최고수준으로 독일 미국에 고급 용도로 공급.
전기 모터 기술
LG모터 안정성과 내구성은
GM의 볼트는 절반 이상이 LG의 부품 조립체
구동모터, 전동컴프레서 컨버터 인버터 충전기 배터리 콕핏 전력분배모듈등 모두 LG
다시금 떠오른 반도체
LG가 전략적으로 흡수한 실리콘웍스 팹리스 업체.
최근 파운드리업체를 인수 예정으로
시스템을 메인으로 특히 전력소자를 전략적으로 키울것으로 예상.

생활건강
특히 LG는 화학업이 강하다.
이유는 창업 시작을 화학업종으로 시작
1947년 樂喜化學工業社 현재 제약 배터리등 다양한 제품을 양산하는 LG화학이
실질적인 본진.
전자기업의 브랜드로 알려진 업체가 아모레퍼시픽과 쌍벽의 화장품회사를 이끌고 있는 이유도
1947년 럭키크림 화장품으로 시작.

화장품 業歷 72년의 기업으로 일본 코세보다 1년 빠른 회사.
한류등으로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급 성장한 섹터.
탄소나노튜브 그래핀등 첨단 소재 화학.

탄소나노튜브는 연간 500t급 생산규모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