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창업자의 장녀가 사망 90세
【서울 연합 뉴스】삼성 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삼성 전자의 이 켄희(이·곤히) 회장의 언니(누나), 이 히토시희(이·인히) 씨가 30일, 사망했다.90세였다.
고인은 제지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한 솔 그룹의 고문을 맡고 있었다.장의는 서울시내의 삼성 서울 병원에서 영위된다.

삼성 창업자의 장녀, 이 히토시희씨(자료 사진)=(연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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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합 뉴스】삼성 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삼성 전자의 이 켄희(이·곤히) 회장의 언니(누나), 이 히토시희(이·인히) 씨가 30일, 사망했다.90세였다.
고인은 제지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한 솔 그룹의 고문을 맡고 있었다.장의는 서울시내의 삼성 서울 병원에서 영위된다.

삼성 창업자의 장녀, 이 히토시희씨(자료 사진)=(연합 뉴스)
【ソウル聯合ニュース】サムスングループ創業者の長女で、サムスン電子の李健熙(イ・ゴンヒ)会長の姉、李仁熙(イ・インヒ)氏が30日、死去した。90歳だった。
故人は製紙事業を主力とするハンソルグループの顧問を務めていた。葬儀はソウル市内のサムスンソウル病院で営まれる。

サムスン創業者の長女、李仁熙氏(資料写真)=(聯合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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