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타를 믿는 초등학생과 같은 것이지.
우주의 진리를 탐구할 수록 존재 자체의 가치는 無에 가깝다 라는 명제가 나온다.
이것도 하나의 불교의 교리와 같겠지만. 앞서 말해 영혼의 가치 부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느낌
논리적 과학적으로 유전학적으로도 인간은 단순히 진화된 흔적에 불과하다
일본인들은 인간의 역사에 대한 인본적 깊이가 적으니 한번더 설명해 주겠다.
종교는 처음에 권력층을 위한 무기 수단이였다. 권력층이 신에게 선택받은 인물인 것을 강조하여
“신분제의 확신과 합리화를 정당화 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 단순히 그것으로 인문학은 해석한다.
두번째로 종교가 더 이상 힘을 쓸수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것이 프랑스의 시민혁명 즉 부르주아와 자본주의 계층의 탄생이다.
이때 왕권과 귀족은 붕괴되었다. 어떻게 해야 다시 자신들의 권력을 존속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에 비롯되어진
새로운 무기 수단은 바로 “애국심”이다.
국가에 대한 암묵적인 헌신과 봉사를 시민들에게 정당화 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이 현대 사회다. 이해했는가?
내가 말했던 것은 한가지다. 유전학적 천문학적으로 이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 것이 입증이 되었다.
종교에 귀속하는 행위는 즉 정신적 의존을 위한 수단. 즉 회피구 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이 행위에 깊숙해진다면 결국 아무것도 용납되지 않는다. 그 행위에 대한 현실의 가치는 無이기 때문에.
죄가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결국 죽으면 죽음으로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