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okyo-np.co.jp/article/politics/list/201902/CK2019020302000151.html
아베 막부가 천황보다 앞서서 연호를 멋대로 발표 하려 하고 있는데도,
국익과 미래에 무관심한 혐한의 시야에는 한국의 반일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장기집권 일당독재 아베를 지지하는 반역자 여러분,
백제와 인연을 말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천황이 싫지요? 일본의 적은 한국도, 중국도 아닙니다.
과거에 머무르며 혐한에 빠진 자기 자신이 일본의 미래를 방해하는 적 입니다.
혐한 = 자칭 애국(선택적)을 주장하지만 실제 하는 일은 중국을 돕고 아베를 지지하는 반역자 무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