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하고 싶었으나, 실은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오랜기간 그 언어와 문자의 괴리는 다소 존재할 수 있으나 그 간격을 좁혀가는 것이 인간!, 인간의 지능입니다.
가령, 문자가 없어도 미지의 부족은 해당 문화를 유지하는 것이 한동안 가능합니다.
다만 몇 세기까지(그들의 창작품과 관습) ,한 부족의 관습과 언어가 생존할 수 있는가? 하는 이야기는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럼, 단일 언어와 나름대로의 문자체계를 갖추고 있는 한국과 일본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할 것은 없습니다.
게다가 5000만의 인구, 다른 쪽은 1억 3000만의 메이져 국가에 속해있는 양국가입니다(상대적으로)
기존 문자의 형태가 상형문자여도, 혹은 표음문자여도
문화와 관습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동음의 언어는 시각적으로 판단하느냐? 아니면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결정되느냐의 문제로
어떠한 언어 체계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일입니다.
동음의 문자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문자를 사용하는 국가를 본 적 있습니까? ^^
해당 국가의 문자 체계를 조롱하는 것은, 각 언어와 문자의 정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이왕이면 좀 더 생산적인 일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주장하면
더욱 좋은 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