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박근혜 정부였다면
한국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일본만큼 마구 증가 했을 것이다.
박근혜도 아베처럼 자신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이 두려워
감염자를 숨기고 소극적으로 방치하다가 2015년 메르스 사태가 벌어졌다.
박근혜는 봉준호 감독,송강호,이미경 제작자를 싫어해서
BLACKLIST에 올려서 그들의 활동을 방해하고 영화 제작도 못하게 했다.
만약 박근혜 정부라면 기생충 영화는 세상에 탄생하지 않았고 아카데미 작품상도
없었을 것이다.
한국을 망치는 박근혜를 좋아하는 일본인
반대로 그것을 극복 시키는 문재인을 싫어하는 것은 어찌 보면 일본인 입장에서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