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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작년 한국에 갔던

조회수 : 309
JA 255 vicvic13 765,867 / 2,811,753

7/27~7/28까지 일로 한국의 rock festival에 다녀 왔던

인천 공항으로부터 입국해

공항 직결의 hyatt에 체크인 해

hotel로부터 차로 5 분의 회장에서 한국인을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일을 해

복수의 한국인 artist로부터 간원 된 계약을 거절해(←한국에서는 소속 회사에 연락은 하지 않아 좋아?w)

또 hyatt로 돌아와

호텔의 레스토랑에서 식사해 일박

아침에 일어 나고 호텔에서 식사해

인천 공항으로부터 나리타에 돌아왔습니다.

한국 체재 기간중 일 이외는 모두 호텔내에서 보냈습니다.

촌스러운 나라이므로 시가지에 갈려고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한국에서 live를 한 U2나 Ariana Grande도 같은 기분이군요.

왜냐하면 정말로 아무것도 없으니까.코디네이터조차 아무것도 권해 주지 않는 w

곳에서 한국에 여행하러 가는 사람은 무엇을 하고 싶어?여자라도 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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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は昨年 韓国に行きました

7/27~7/28まで仕事で韓国のrock festivalに行ってきました

仁川空港から入国して

空港直結のhyattにチェックインして

hotelから車で5分の会場で韓国人を躾ける仕事をして

複数の韓国人artistから懇願された契約を お断りして(←韓国では 所属会社に連絡はしなくていいの???w)

またhyattに戻って

ホテルのレストランで食事して一泊

朝起きてホテルで食事して

仁川空港から成田へ帰ってきました。

韓国滞在期間中 仕事以外は全てホテル内で過ごしました。

田舎臭い国なので 市街地に行こうとも考えませんでした。

きっと 韓国でliveをしたU2やAriana Grandeも同じような気持ちでしょうね。

なぜなら本当に何もないから。コーディネーターすら何も勧めてくれないw 

ところで 韓国に旅行に行く人って 何をしたいの?女でも買う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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