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하면 FM 즉, 매뉴얼대로 성실하게 근무한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최근에는 이런 모습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바이러스 창궐 이후에는 한국보다도 미숙한 대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오늘 후생노동성의 자료를 보고 놀란 마음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
검사하면 양성이 많아지니까 검사를 늦춘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 일본의 이야기인가?" 하며 놀랐습니다.
일본은 왜 이렇게 변했습니까?
분명 10년전만 해도 일본은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었는데
지금의 일본은 그야말로 東朝.鮮이네요.
정말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