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째 환자
겪어 보니까 생각보다 그렇게 엄청 심각한 질병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독한 독감 느낌으로 치료를 금방 끝내서 완쾌해서 퇴원할 수 있는 이런 병인 것 같습니다.
경증자들은 그냥 독감수준
치료법은 타미플루+칼레트라+수액으로 항바이러스와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질병이 있는 노인들은 위험하겠지만 일반 독감도 노인들한테는 치명적 노인들의 사망 원인중 폐렴이 압도적이니
젊은 세대는 사이토카인 폭풍이 문제지만 한국에서 치료제를 개발 완료
26일 코미팜은 사이토카인 폭풍을 억제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 감염 염증치료제 임상약 "파나픽스" 개발에 성공했으며, 코로나19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긴급임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국내 및 제3국에서 코로나19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2주 정도 소요되는 긴급임상을 실시한 후 환자에게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코미팜은 자사가 개발한 신약 파나픽스가 면역세포의 신호전달 인자의 활성을 억제해 염증유발 사이토카인 TNF-α, IL-1β, IL-6 등의 인자 배출을 억제시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렴을 원천적이고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코로나19 환자가 존재하지 않아 코로나19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실시한 예는 없지만 37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결과로 볼 때 안전성은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코미팜은 오송생명과학 단지 내에 파나픽스 한 가지 제품만을 생산하는 GMP설비를 갖춘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약품 생산에 대해 미국 FDA의 CMC(Chemistry Manufacturing Controls) 평가를 받았다.
오송공장 설비는 매일 30만정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10만명의 환자에게 매일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다. 생산인원을 증원하면 매일 60만정까지 생산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