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https://www.mhlw.go.jp/stf/newpage_09925.html

무의미하게 마구 검사해 의료붕괴를 일으킨 한국이 부러웠는지
갑자기 4일부터 건수를 증가시키고,
3월 4일 오전 12시 기준
https://www.mhlw.go.jp/stf/newpage_09964.html

3,835명 / 16명
[PCR 검사 실시 인원에 대해서는 복수의 검체·검사를 중복해서 계산하고 있는 자치체로부터의 보고는 합계에 포함하지 않았다. 또한, 그것들 지자체의 검사 수를 포함하면 총 8,111건의 검사가 실시됐다.]
자치체의 검사는 중복이 많아 가치가 없어서
중앙 집계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아무튼 총 8,111건Death!라며 검사 능력 어필
이런식으로 호르홀하고 있었는데 돌연,
5일부터는 급감....
3월 5일 오전 12시 기준
https://www.mhlw.go.jp/stf/newpage_09993.html

258명 / 33명
3월 6일 오전 12시 기준
https://www.mhlw.go.jp/stf/newpage_10022.html

699명 / 31명
3월 7일 오전 12시 기준
https://www.mhlw.go.jp/stf/newpage_10028.html

553명 / 59명
3월 8일 오전 12시 기준
https://www.mhlw.go.jp/stf/newpage_10032.html

147명 / 47명
[레이와 2년 3월 4일판] 이후에는 양성으로 나타난 자의 농후 접촉자에 대한 검사도 포함한 검사 실시 인원을 도도부현에 조회해 답변을 얻은 것을 공표했다. 또한 국내 사례의 PCR 검사 실시 인원은 *의사증 보고제도(制度)의 틀 안에서 보고가 올라간 수를 계상하고 있으며, 각 자치체에서 실시한 모든 검사 결과를 반영하지 않는다 (퇴원시 확인검사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퇴원시 확인검사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 와로타
도도부현에 조회해 답변을 얻은 것을 공표했다. / 각 자치체에서 실시한 모든 검사 결과를 반영하지 않는다
당당하게 取捨選擇하고있다고 말하는 것은 굉장하다.
그것도 중앙정부가
[5일과 6일] 총 건수에 상관없이 감염자 수는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7일과 8일]도 총 건수에 상관없이 감염자 수는 비슷하다
이런 일이 가능한가?
아무리 봐도, 손장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매우 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