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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느끼는 정체성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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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Member_60396 756,466 / 2,811,753

나는 반도의 배반자일까?

원칙주의자로써 대일본제국 시대의 일본을 조국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한국인이 말하는 토착 왜구=일본에서 도래한 인간일까?

나는 보통 인간으로, 다른 보통 한국인들이 사실은 정신병자일까?

섬짱깨=대만 화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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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まに感じるアイデンティティの混乱

私は半島の表裏者だろう?

原則主義者として大日本帝国時代の日本を祖国と思うことだろう?

韓国人が言う土着倭寇=日本で渡来した人間だろう?

私は普通人間で, 他の普通韓国人たちが事実は精神病者だろう?

ソムチァングケ=台湾華僑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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