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앙대책본부는 매일 1회 공중파 생방송으로 對국민 현황보고, 딩부, 언론 질의 응답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하였으나, 최근에는 중앙대책본부장이 하고 있습니다.
1. 그간 국민 여러분들의 협조에 감사드리고, 불편에 죄송스럽다.
2. 사회적 거리 두기의 강도를 조금 완화하였으나(야외 공공시설, 종교시설, 일부 유흥시설 운영 제한에 대한 행정조치 완화), 방역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
3., 우리는 여전히 이 바이러스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 기본적인 방역원칙을 철저히 지켜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4. 무증상 감영자의 비율이 30%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차 / 3차의 대확산 가능성은 여전하다.
5. 완치 후 재감염 판정자의 비율은 약 10%, 재감염 치료 후 다시 재감염(2차 재감영)의 사례도 나타났다. 재감염자에 의한 전염사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당국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철저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6. 여러 경로를 통해 치료체에 대한 정보가 있으나, 만족할 만한 안정적인 효과는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여러 가능성 있는 치료제의 효과 검증 및 새로운 치료제와 Vaccine의 개발에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당국의 지원을 받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민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리고 있어 죄송하다.
7. 조금 완화된 새로운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은 공개된 별도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좋겠다.
8. 일부 행정조치에 대해서는 현장과 지역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에 판단권한을 넘겼다. 하지만, 주의해야할 원칙은 변함없다. 잘 부탁드린다.
이제 방역 마스크와 소독제 공급은 완전히 안정되어서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 군요.
하지만, 최근 하루 신규 감염 확인자가 10명 이하로 떨어지고, 완치 후 귀가 조치되는 사람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인 긴장이 조금 완화되는 분위기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여러 개인 채널에서도 싱가폴, 대만 등의 2차 대규모 전염 발생 사례를 계속 언급하면서 여론 긴장의 유지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Vaccine개발과 보급이 이번 상황의 확실한 해결책이라면, 향후 1년 반 또는 빨라도 1년까지는 지속될 것이다 라는 의견이 가장 냉정한 전망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건강 잘 돌보시고, 성공적으로 견뎌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