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대 교수는 민족주의자 웃음 w
저능아의 자폭 어록 추가 w

개인이 사진을 만들었는지 아니면 연구자의 논문에서 도용 해왔는지는 뭐가 중요하지?
뇌에 구더기가 삽니까?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437499

다케다 교수는 문제의 신묘년 기사는 같은 해 광개토대왕의 치적을 기록한 본문 앞에 배치돼 있기 때문에 통상 전치문(前置文)으로 불린다면서 각 연도의 전치문은 "고구려에 있어 불리한 국제정세를 기술, 강조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예외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묘년 기사 역시 불리하고 곤경에 빠진 대외정세를 중심으로 기술한 기사로 보인다면서 ""왜는 신묘의 년(年)에 바다를 건너 와서 백잔(백제)을 파(破)하고 동쪽에서는 신라를 □해서 신민으로 삼았다"와 같이 해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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