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법원에서 소녀상을 두고 재판이 열릴 예정인데
일본정부 대표로 아베가 출석하면 좋을 것이다.
그의 과거 주장대로 위안부들은 매춘부였다고 주장하면 국제사회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대단한 야유와 함께 국제사회 특히 유럽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왜 일본 우익(전체 일본국민이 아니고 특정 일본인들)이 야만인들인지 비로소 알게 된다.
<참고>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한국, 중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등 점령지 모든 지역에서 소녀들을 강제동원하여 성폭행했다는 것은
이미 국제사회에서도 널리 알려진 상식인데,
오직 한국에서만 매춘부만 엄밀하게 선발했다고 주장하면 그 주장이 통할까?
일본 국민들은 냉정하게 생각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