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도 아니고 일반 TV 토크쇼에서 여기까지 무대 설치에 신경쓰는 것은 미국에선 없다고 생각했지만, 변했군...
Kpop이나 블랙 핑크의 위상이 높아졌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지만
현지의 팬으로부터 한국의 무대와 비교되었기 때문에 신경쓰였다... 라는 느낌이구나.
덧붙여, 말해두지만 한국에서도 Comeback이라든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여기까지 특설은 좀처럼 없다.
(´-`=)
불과 몇년전에는 이런 느낌이였는데...
비교 - 한국의 TV음악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