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시대 세종대왕의 답변은...
국가에 의해서 효용이 조정되는 물물교환 거래가 유지되지 않고 화폐가 통용되어 민심이 어지러울 것이다. 비상시에는 국가에 의한 총동원령이 유지되지 않고 양반에 대한 존중심도 사라질 것이다..
같은 시대에도 염치없다는 비판을 들었지만..
세종대왕은 국민의 절반이상을 노예로 만들고 노예가 주인을 고소하면 처벌하는 법을 만든 장본인...
일본이라는 오랑캐의 위협을 막기위하여 교류를 유지하고 교화해야 된다는 답변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