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신라 시대 기록에 의하면 이미 그 당시부터 수십 개의 양념을 사용하고 심지어 여름에도 술에 얼음과 꿀을 넣은 시원한 칵테일을 즐겼다고 한다.
그러나 열도는 중세까지 최고의 귀족 음식이 고구마에 꿀을 넣은 음식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16세기 포루투칼과 교역이 시작되고 설탕이 수입되자 그때부터 열도인은 각종 음식에 설탕을 넣기 시작했다.
이 때의 문화가 지금까지도 이어져 계란 후라이에 설탕을 넣는 희한한 음식까지 등장했다.
아직도 열도인은 음식에 설탕 맛이 없으면 그 음식을 下品으로 취급하는 버릇이 있다.
이건 내가 창작한 말이 아니라 한국의 공중파 텔레비젼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프로그램에서 나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