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의 정의는 당대에 작성된 단편적인 자료를 집대성 해서 후대에 해설을 붙이는 일입니다.
당대(5~6세기)에 문자가 없었던 일본인는 8세기에 일본서기가 작성 되었다고 자랑을 해도
자국에 문자가 없었기 때문에 선사시대를 후대에 망상해서 적은 환타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일본서기가 무슨 역사책을 인용 했는지도 모르고 망상하는 저능아 w


4-5세기에 활동한 인물이라고 가공의 마녀를 만들지 않았습니까?w
4-5세기 까지 가공의 인물이 자칭 “역사책”에 등장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