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는 『겨울 연가』 욘사마의 한류 1세대, 저자는 동방신기·소녀시대·KARA의 한류 2세대에 해당한다. 한국에 꽂혀서 한국 완전 이주를 막연히 꿈꾸기 시작했다. 도쿄를 정리하고 서울로 날아왔다. 한국어 학당에서 한국어를 공부했다. 일본어 과외 교사, 외국어학원·기업체 강사로 근무했다. 우울증으로 소토코모리(외국에 살면서 「히키코모리」 하는 것)를 거쳐야 했다. 그 후 무역회사 근무. 5년간의 한국생활에 막을 내리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일본 여자들에게는 파리 증후군 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실제 프랑스 파리를 방문하고 프랑스 파리가 본인의 환상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닫는 충격
요즘에는 서울 증후군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정도인지 몰랐는
놀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