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 현재 언론보도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가 12월 내로 한국의 식품의약안전처에 Corona 백신 최종 임상 시험 결과와 함께 생산 허가 요청서를 제출한다고 합니다.
2개 회사 모두 백신의 생산은 한국의 SK와 협약을 체결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정부의 승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국정부는 1월 중에 검토를 마치고 빠르면 2월내에 생산, 공급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당초부터 백신의 개발 능력은 부족하지만, 수십년간 매년 전국민 접종사압을 시행한 인플루엔자 백신의 대량생산, 품질관리, 공급체계가 확립되어 있기 때문에 백신의 개발보다는 생산, 공급능력 확보에 주력했습니다.
이미 경북 구미에 1개소 시설만으로도 연간 5억회 이상의 접종분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유럽, 미국, 러시아의 주요 백신 개발 업체와 생산 공급 협력을 구축해 놓았다고 합니다.
한국정부의 발표가 현실이 된다면 내년 말에는 코로나 사태가 조금 진정되지 않을까 희망합니다.
회식도 사라지고...대중교통의 이용도 조심스럽고..
마스크는 언제 벗을 수 있을까요...? 아...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