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제 벌써 KJ는 폐쇄하는 편이 좋지? (´-`=)

조회수 : 277
KO 255 copysaru07 608,718 / 2,811,753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223150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223160

형편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솟으면, 며칠 굶은 개처럼 광희난무하면서 달려들어

특유의 음습한 기운을 내뿜으며 즐기는 것을 보고 있으면

최소한의 그 어떤 상호작용도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 버린다.


이런식의 유치하고 치졸한 단순비방이 아닌 나름대로 성실한 글에서도

뭔가 논리적인 회답을 하는게 아니고

자기완결형의 단말마의 비명으로 정신승리하면서 마지막 코멘트에만 집착한다.


닛폰人들이 만들어내는 농도 짙은 생활밀착형 리얼 코메디가 KJ의 묘미지만,

그런 것을 감안해도 이제 벌써 KJ는 폐쇄하는 편이 좋을지도...


번역문보기

もうもう KJは閉鎖した方が良いでしょう? (′-`=)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223150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223160

都合良いと思うのが湧けば, 何日飢えた犬のように狂喜乱舞しながら飛びかかって

特有の陰湿した機運を噴き出しながら楽しむことを見ていれば

最小限のどんな相互作用も不可能だと考えられてしまう.


こういうふうの幼稚で稚拙な単純誹謗ではないそれなりにまじめな文でも

何か論理的な回答をするのではなくて

自分完結型の断末魔の悲鳴に精神勝利しながら最後のコメントにだけ泥む.


ニッポン人らが作り出す濃度濃い生活密着型リアルコメディが KJの妙味だが,

そんなことを勘案してももうもう KJは閉鎖した方が良いかも...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7 )

게시물 목록

608,718 / 2,811,753

  1. 조회수 : 199
    KO 255 nakazima
  2. KO 255 sugaga
  3. KO 255 이강인
  4. JA 255 ihmai1
  5. JA 255 terara
  6.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7. KO 255 sugaga
  8.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9. KO 255 cris1717
  10. KO 28 Member_60881
  11. 조회수 : 227
    JA 255 taiwanbanana
  12. KO 255 이강인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10bird
  15. 조회수 : 180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6. KO 255 copysaru07
  17. KO 255 property2020
  18.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