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223150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223160
형편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솟으면, 며칠 굶은 개처럼 광희난무하면서 달려들어
특유의 음습한 기운을 내뿜으며 즐기는 것을 보고 있으면
최소한의 그 어떤 상호작용도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 버린다.
이런식의 유치하고 치졸한 단순비방이 아닌 나름대로 성실한 글에서도
뭔가 논리적인 회답을 하는게 아니고
자기완결형의 단말마의 비명으로 정신승리하면서 마지막 코멘트에만 집착한다.
닛폰人들이 만들어내는 농도 짙은 생활밀착형 리얼 코메디가 KJ의 묘미지만,
그런 것을 감안해도 이제 벌써 KJ는 폐쇄하는 편이 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