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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특급의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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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여 타다시씨 「특급의 바보다」한국을 통열비판

[2021/01/13 10:35]


 북한의 조선노동당 대회에서, 지금까지 맡고 있던 정치국 후보 위원으로 선택되지 않았던김총서기의 여동생의 여 타다시(요젼) 씨는, 평양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한 모양이라고 발표한 한국을 「특급의 바보다」라고 통렬하게 비판했습니다.


 조선 중앙 통신에 의하면, 여 타다시씨는 한국용의 담화로「기괴하게도 남조선군이 우리의 열병식을 포착했다는 등이라고 말했다」로 한 데다가,「지구상에서 다른 경사에 군이 「정황 포착」등의 말로 적대심을 나타내는 것은 유일, 남조선 뿐이다」와 통렬하게 비판했습니다.


 게다가,「누군가를 노린 연습에서도 무엇인가를 날리려고 한 것도 아닌데, 왜 목을 길게타인의 집을 들여다 보는의 것인지」 「이번 일도반드시 책임을 받게 한다」와 강하게 견제(견제)했습니다.


 담화의 발표에는 당대회 후도 자신이 대한국 담당으로서 건재하다면 어필하는 목적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https://news.tv-asahi.co.jp/news_international/articles/000203924.html


···동포똥에 말해지고 있다 (′˚д˚`) 

원문보기

韓国は特級の愚か者


北朝鮮の与正氏「特級の愚か者だ」韓国を痛烈批判

[2021/01/13 10:35]


 北朝鮮の朝鮮労働党大会で、これまで務めていた政治局候補委員に選ばれなかった金総書記の妹の与正(ヨジョン)氏は、平壌で軍事パレードが行われた模様だと発表した韓国を「特級の愚か者だ」と痛烈に批判しました。


 朝鮮中央通信によりますと、与正氏は韓国向けの談話で「奇怪にも南朝鮮軍が我々の閲兵式を捕捉したなどと言葉を吐いた」としたうえで、「地球上でよその慶事に軍が『情況捕捉』などの言葉で敵対心を表すのは唯一、南朝鮮だけだ」と痛烈に批判しました。


 そのうえで、「誰かを狙った演習でも何かを飛ばそうとしたわけでもないのに、なぜ首を長く他人の家をのぞくのか」「今回のことも必ず責任を取らせる」と強く牽制(けんせい)しました。


 談話の発表には党大会後も自身が対韓国担当として健在だとアピールする狙いもあるとみられます。


https://news.tv-asahi.co.jp/news_international/articles/000203924.html


・・・同胞にぼろくそに言われてる (´゚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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