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에서 중국이나 일본에 이긴 장군은 많다
고구려의 euljimundeok 이라던지
신라의 kim chun chu 라던지
고려국의 kang kam chan도 거란족을 상대로 매우 크게 이겼던
이순신만 유독 인기가 많은 이유는
이순신은 젊은 시절부터 북방에서 국경을 지킬때부터
탐관오리들의 모함을 받아 관직에서 파면되고
무능한 장군을 구하러가다가 죽을뻔한 위기를 넘겼는데도
무능한 장군이 거짓말 하여 이순신을 사형 시킬 뻔 했다
이후에 전라도의 해군을 관리하는 곳으로 갔다가 또 모함을 당해 감옥으로 갔다
관리 감찰사에게 뇌물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감옥으로 간 것이다
그 시점에 이순신은 모함으로 감옥에 있고
갑자기 일본군의 침입이 되었던
조정에선 이순신를 복직시키고 수비 하라고 했지만
이순신은 이미 몸이 망가진 상태
그런데도 전세가 기울어졌는데 일본을 상대로 전쟁에서 활약 하였고
전쟁 도중 또 모함을 당해 감옥에 갔었다
감옥에서 나왔을때 이미 쵸손의 해군은 거의 전멸 상태였고
그 상태에서 13척으로 330척의 일본의 군함을 상대로 또 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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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연전연승을 하다가 최후의 전투에서
쵸손인 들을 수년간 살육하고 웃으면서 집으로 가겠다는 일본인들에게 분노해서
탈출하는 일본 전함을 습격했다가
바보같은 Jin lin(중국 장군)이 포위 되서 그를 구하려다가 결국 죽었던
장군은 자신의 인생을 타인을 위해
국가를 위해 백성을 위해
모함이나 거짓말을 당해도
꿋꿋하게 남해를 지키다가 죽은 장군이다
그의 인생의 스토리 때문에 한국인들은
이순신을 존경하는 것이다.
그의 인생은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회자가 되기 때문이다.
조정에서는 이순신이 죽은 30년 직후
이순신에게 충무공 이라는 관직을 수여하고
그를 계속 존경하고 감사하였다. (일본의 유언비어인 일본인에 의해 유명해진 장군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