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방 세대]를 연발하며 호르홀하는 것이 우스꽝스러워
다른사람들이 비웃거나 지적하면
“보꾸를 질투하는Death Ne”라고 망상하는 JL씨...
읽는 내내, ‘아, 이것이 그의 심리구나...’라고 생각했다.
타인의 불행은 꿀 맛....이라는 것은 어느 의미, 인간의 보편심리겠지만
[저녀석은 불행하다! 아니, 저녀석은 불행해야만 한다!!!]라고
자기암시해 간신히 멘탈를 부여잡는 것은 틀림없는 닛폰의 민족성이지요
JL씨는 그것이 가장 네거티브하게 표출된 사례.
https://news.yahoo.co.jp/articles/739d513a1e4565cb386f8fa530234733942dc0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