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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했다.

조회수 : 307
JA 255 夫余 2,811,753

반도 남부에는 주로 일본인이 살고 있었다고 하는 설이 있다.(덧붙여 편의상, 와인을 일본인이라고 적는다)

그 당시, 반도 남부에는 많은 나라가 있었다.

마한 54개국, 진한 12개국, 변한 12개국의 합계, 78개국이다.

그러나, 북방에서 고구려등의?맥민족이 남하해 오면, 열도로 이동한 것 같다.

그 당시는, 고구려 등은 철제의 무기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제국적인 느낌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일본인은 제국의 지배를 받는 것을 좋아로 하지 못하고 열도로 옮겼다고 생각한다.

자유를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일본인의 민족성은, 옛날에 많은 오구니를 이루어, 지금은 자유로운 일국일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단독주택에 사는 것에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구려등의?맥민족은, 독재정치에 만족하는 민족성이 있다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옛날은 고구려의 중앙 독재의 정치체제를 지지하고, 지금은 중공, 북한의 독재정치를 지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고지의 주택은 획일적인 단지만이 늘어서 있다.

일본인은 반도로부터 도망쳤다고 하는 것보다도, 자유를 요구해 프런티어로 옮겨, 지금도 자유로운 기풍에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는 미국과 가치관이 일치해 있다.

지금, 중국·북한의 독재제와 일·미의 자유주의와의 대립이 선명히 되었지만, 뿌리가 깊은 민족성으로부터 오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고구려 고지의 단지군 어느 도시도 이런이다.





원문보기

ふと思った。

半島南部には主に日本人が住んでいたという説がある。(なお、便宜上、ワ人を日本人と記す)

そのころ、半島南部にはたくさんの国があった。

馬韓54カ国、辰韓12カ国、弁韓12カ国の計、78カ国である。

しかし、北方から高句麗などの濊貊民族が南下してくると、列島に移動したらしい。

そのころは、高句麗などは鉄製の武器を持っていたので帝国的な感じであっただろう。

そして、日本人は帝国の支配を受けるのをよしとせず列島に移ったと考える。

自由を第一と考える日本人の民族性は、昔にたくさんの小国をなし、今は自由な一国一城ともいえる一軒家に住むことに現れていると思う。

高句麗などの濊貊民族は、独裁政治に甘んじる民族性があると考える。

それが、昔は高句麗の中央独裁の政治体制を支えて、今は中共、北朝鮮の独裁政治を支えている。

そして、その故地の住宅は画一的な団地ばかりが建ち並んでいる。

日本人は半島から逃げたというよりも、自由を求めてフロンティアに移り、今も自由な気風に生きていると言える。

そういう意味ではアメリカと価値観が一致している。

今、中国・北朝鮮の独裁制と日米の自由主義との対立が鮮明になってきたが、根が深い民族性からきていると言える。


高句麗故地の団地群 どの都市もこんな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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