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아가 북미에서 약진 중인데
그동안의 싸구려 이미지를 탈피하면서 동시에, 세단 중심에서 SUV 중심으로 라인업을 개편하고 있는 것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 지고 있는, 픽업 시장도 진출 시작
KIA Telluride
V6 자연 흡기, 가솔린 3778cc
全長 5001mm , 全高 1988mm
32,190 - 55,695 달러
토요타 Land Cuiser 300
85000달러가 넘는 가격으로 200이 북미에서 외면당한 후, 과감히 斷産 하고 새로이 선보인 후속작
V6 싱글 터보, 디젤 3290cc
全長 4990mm , 全高 ?mm
90,000달러 예상 (일본에서는 500만엔 -800만엔 예상)
가격 차이를 보면 느껴지지만, 그동안 일본이 세계에서 세일즈 포인트로 삼아 왔던
가격 대비 퍼포먼스 면에서, 일본차는 그 장점을 잃어 가고 있는 반면, 고급차로서는 아직 받아들여 지고 있지 않은 (렉서스는 논외로 하고)
그 자리를 현대, 기아차가 차지해 오고 있다
현대, 기아의 대형 SUV는 현재 재고가 부족해서, 사려면 긴 대기열이 필요하고
결과 계속해서 현지 공장에서 증산하고 있는
물론, 아직은 미주와 동남아에서의 일본차는 강하다
하지만, 왕좌를 지키는 일은 쉽지 않다
토요타를 제외한 일본차의 약세가 그런 조짐을 보여 주고 있고
토요타도 독일 고급 브랜드와 한국차 사이의 샌드위치 신세가 되고 있는
일본차가 일본 가전의 前轍을 밟을 것인지 지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