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입식 교육으로도 어느 정도 훈련은 가능하지만
역시, 줄을 세우고, 같은 옷을 입히는 것이 아닌
선한 동기와 적극성을 이끌어 내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
영상을 근거로 삼으려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인이 말하는 민도(공중 도덕)라는 것은
강제한다고 몸에 베이는 것은 아닌 생각이 든다
단지, 어릴 때부터 그런 것을 강요하면, 타인의 눈을 의식해 버리는 습관이 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공중 도덕을 잘 지키는 사회는 될 수 있다
이것을 사회화 훈련이라고 한다면, 강아지도 할 수 있다
다만, 그것은 평화로울 때 한정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