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첫 번째로 보고된 델타 변이(인도발 변이, B.1.617) 감염 사망자는 일본을 다녀온 임신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브라질 보건부는 27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사망자가 남부 파라나주 아푸카라나시에 사는 42세 여성이며 4월 초 일본에서 귀국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일본에서 출발하기 전에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브라질 도착 이틀 후인 4월 7일 호흡기 이상 증세를 나타내 다시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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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방장관이 브리핑한 것을 보면, 델타 플러스 변이의 상당수가 일본에서 발견되고 있고
델타(플러스)변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 일본인데
그와중에, 브라질에서 (델타 변이) 최초 사망자가 일본 방문한 여성이라는 것이 의미하는 바는 크지 않을까
게다가 일본에서는 陰性이었다는 것은, 단순히 잠복기 문제일수도 있지만
검사를 제대로 안했거나, 검사 역량의 문제일수도 (항원 검사의 부정확性)
여러가지 의미로 예감이 안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