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스 베네딕트 (1887~1948)

일본인은 죄의 중요성보다 수치의 중요성을 무게를 두고 있다.
일본은 수치심의 문화이며 치욕을 원동력으로 한다. - 루스 베네딕트 -
즉 일본인은 죄 자체보다, 죄가 주위에 알려지는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자신의 죄를 남이 아는 것을 치욕으로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바로 수치심의 문화다.
1) 자신의 죄나 잘못을 감추기 위해 은폐, 조작을 필사적으로 한다.
2) 그러다 잘못이 밝혀지면 거짓말, 변명으로 일관한다.
3) 죄의식이 없기 때문에 반성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