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인들이 농산물 가격이 조금이라도 오르면 소동이 되는 것으로 농업이 블루오션은 날조이다. 정치인들의 농산물 가격 안정을 최우선 하기 때문이다.
그냥 시골에서 밥 먹고 사는 것일 뿐이다. 밥 먹는 것은 걱정 없는데 시골에 살면 재미는 없다. 그 재미는 스스로 찾는 과제...뉴스에서 보이는 것은 수요와 공급이 적은 농작물로써 조금이라도 공급 과잉이 되면 망하는 작물을 키우는 사람을 성공 케이스로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을 것이다. 국내 수요가 한정 되어 있으니 수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정부 지원을 해달라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그 지원은 "빚"을 주는 것일 뿐...
대출로 "빚"으로 농사를 하면서도 성공 케이스라고 언론 보도가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