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들 그리고 50대 남자들
20여년전 아무 생각없이 노무현을 가장 비아냥되고 각종 온갖 노무현을 비난 했던 사람이 그 당시 20대~30대
자신이 길에 걸어 가다고 넘어져도 노무현 때문이라고 짜증을 냈던 20년전 시절
하지만 시간이 흐른후 노무현은 모함과 누명으로 죽은 것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그 당시 철이 없던 20대 아이들이 지금은 40대 중년이 되어
문재인을 철저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이 되었다.
참으로 아이러니 하지요
20년전 노무현을 가장 비난하고 비아냥되는 20대~!30대가 지금은 문재인을 콘크리트처럼 지지한다는 것
다시는 언론에 속지 않는다.
한국 언론을 믿는 것은 자신이 바보라고 인정하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