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이미 기원전 5세기 정도에는 중국으로부터 철기를 수입했고
기원전 2세기 이전에 이미 자체적으로 철기를 제작하고 있었다


결과
한반도에서는 청동기 뿐만 아니고, 자체 鐵劍도 많이 출토되어 있는
반면 일본은 청동기와 철기를 반도로부터 한번에 받고 있었기 때문에
시기도 매우 늦고, 청동기와 철기가 동시에 나타나는 드문 케이스로
출토되는 유물도 매우 극소로 적은
특히 철기의 경우, 아스카 시대에 이르러서야 겨우 자체 제작할 수 있게 되었는데
제대로 된 鐵劍을 만들 수 없었을 것
백제 멸망이 660년으로, 아스카 시대가 6-7세기에 걸쳐 있던 것이므로
백제의 꼬붕으로 전쟁에 참여했을 당시에도, 제대로 된 철제 무기와 방어구도 갖출 수 없었을 것이다